#1.
다이어트 중이었는데, 열받는 일 있어서
2일만에 금주를 깨고 집에와서 치킨에 맥주.
멍-
오늘 아침에 1시간 저녁에 1시간 걸었던거 다 날렸다 ㄱ-
아우... 졸 의지 박약.
#2.
모르는 것은 죄요,
무능함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.
하지만,
모르는 것이 있음으로써 살아가야 할 이유를 느끼게 되고,
배움에 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.
...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젠장.
#3.
친한 사람들이 하나하나 주변을 떠나간다.
짐을 조금 덜으려,
또 다른 삶을 찾으려,
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려,
남는 사람은 그저 보낼 뿐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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