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상 골치 아픈 일 들이 여러가지 꼬였을 때는, 연애 세포를 제일 먼저 죽여버렸어.
내가 제일 못하는 부분에다가 나 혼자 만의 힘으로 가능한 부분이 아니니까.
나중에 모든 것이 풀어지면 참 후회가 된단 말이지.
그리고 다시 그러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을 하지.
하지만, 또 그런 상황이 온다면... 아마 또 다시 같은 일을 반복 할 것만 같아.
이전에도 그랬듯이 말이지.






186458
22
73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